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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공지능 시대를 읽자3: AI 스토리텔링: 좀비와 유령을 길들이기 / 권보연
우리가 ‘공포’에서 출발한 이유 AI가 질주를 시작한 2022년, 나와 LMWS 동료들은 GPT-3 기반 창작과 공포 감정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시도했다. 그리고 ‘왜 하필 공포인가?’는 그즈음 반복해 받았던 질문으로 기억된다. 기술 비평의 태도는...

한국연구원
Feb 15, 20234 min read


인공지능 시대를 읽자2: 모든 것, 모든 곳을 향하여, 파인 튜닝(fine-tuning)되는 감각의 보철과 작아지는 신체감각 / 후니다킴
인간은 처음 보는 새로운 것 앞에서는 거부감을 느끼기 마련이다. 특히 그 프로세스는 결과를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자신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더욱더 불안해한다. 그것들이 기존의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들을 다 흔들어 놓을 것으로...

한국연구원
Feb 15, 20236 min read


인공지능 시대를 읽자1: 쓰기 도구, 그리고 그 속성을 강화할 거대언어모델 / 김승범
2021년 11월, 대기자로 줄을 설 필요 없이 GPT-3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.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으면 누구나 거대언어모델(Large Language Model, 이하 LLM)에 접근이 가능해진 것이다. 공개 초부터 발 빠르게 LLM이...

한국연구원
Feb 15, 20234 min read


믿을 수 없는 그 잘난 교수들 / 고부응
교수는 두 종류가 있다고 한다. 학부생에게는 학점 잘 주는 교수와 잘 안 주는 교수가 있다. 대학원생에게는 교수와 괴수가 있다. 조교들은 이상한 사람과 더 이상한 사람으로 교수를 나눈다. 총장에게는 말 잘 듣는 교수와 말 안 듣는 교수가 있다....

한국연구원
Oct 14, 20224 min read


강사는 어떻게 단련되는가 / 정보라
어떻게 교수가 되는가? 이런 질문을 최근에 받은 적이 있다. 답변은 누가 물어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. 학생이나 대학에 종사하지 않는 외부인이 물어본다면 “논문을 열심히 써서 연구실적을 쌓은 뒤 교수임용 공고가 나면 신청해서 합격하면 교수가...

한국연구원
Oct 14, 20224 min re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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